(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는 항일혁명투사 전문진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1912년 10월 이역땅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오던 전문진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품에 안겨서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그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실현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였으며 재봉대원으로 활동하면서 수령님께 군복을 지어드리는 최상의 영광을 지니였다.
녀맹일군으로, 문화보존부문 일군으로 사업하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였다.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한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그가 아흔번째 생일을 맞을때에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고매한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보살피심속에 그는 오늘도 로당익장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생일상이 8일 전문진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