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9월 27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당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
인디아신문 《디펜스 앤드 휴머니티》 1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에코타》 1일부와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 9월 30일부도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온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찬양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