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에서 3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창건 67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5년 10월 10일에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토지개혁과 중요산업국유화를 비롯한 제반민주개혁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이끌었다.
또한 전인민적인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나라를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시켰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지켜냈을 뿐아니라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거창한 투쟁에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실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67년은 인민을 이끌어 세기적변혁을 창조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