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말레이시아 HVT려행사, 엘다이코회사, 싸마리아 카틀러리무역회사에서 1일과 2일 강연회,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2000년 6월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6.15통일시대를 더욱 전진시키시기 위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2007년 10월 또다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는 당국의 반통일책동에 의하여 조선통일운동에 커다란 난관이 조성된데 대하여 까밝혔다.
말레이시아 HVT려행사 사장은 10.4선언이 발표되였을 때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가 조선이 하나로 통일되기를 기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리명박역도는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