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타이, 스웨리예인사가 1일과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10.4선언에는 민족적단합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실천방도들이 명백히 밝혀져있다고 언급하였다.
10.4선언이 발표되자마자 조선인민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이를 적극 지지환영하였으며 선언이 성과적으로 리행되여 북남관계가 화해와 협력, 평화와 번영에로 발전하기를 한결같이 희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현 남조선당국자들은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대결정책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 국가정치테로행위로 대답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것이라고 천명하시고 통일위업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통일이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대로 반드시 이룩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마련해주신 10.4선언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족의 번영과 평화통일은 오직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