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딜리프 바루아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4일 신홍철 방글라데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건설하신것은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이다.
그이의 당건설사상과 위업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천강령인것으로 하여 조선민족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당과 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