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대표단과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대표단이 9월 27일과 10월 3일 조선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통일로씨야당 나호드까지부 정치리사회 비서 로보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왔으며 오늘은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더더욱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 젤레노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조선혁명의 참모부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것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칭송하면서 자기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