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 조선인민의 투쟁을 령도하면서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렸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틀어쥐시고 조선로동당이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우리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하면서 조선의 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