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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남조선《미싸일협정》개정협상을 규탄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괴뢰패당이 지난해 1월부터 미국과 벌려온 《미싸일협정》개정협상결과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괴뢰들은 미싸일사거리를 800㎞로 대폭 연장하며 사거리를 이보다 줄이면 탄두중량을 지금보다 더 늘일수 있도록 미국과 합의했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싸일협정》개정협상은 북침준비를 더욱 다그치려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범죄적모의판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여태껏 북침전쟁을 일으키지 못한것은 우리 공화국이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해왔기때문이다.

이로부터 미국은 북침전쟁에서 저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남조선괴뢰군을 미군의 총알받이에 써먹으려 하고있다.

미국이 괴뢰들에게 현대적무장장비들을 헐값으로 팔아넘기면서 괴뢰군과 함께 각종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싸일협정》개정협상을 청와대가 직접 주도했다는것이다.

이처럼 리명박패당은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선제공격을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

론평은 만일 미국과 괴뢰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시도한다면 조선의 일당백무장력은 단호하고 무자비한 타격으로 침략의 아성을 송두리채 날려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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