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이 2일 《정승조, 김관진과 같은 역적의 무리들은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북의 도발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고있다.》고 줴치고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성동격서식 도발가능성》이니, 《<천안>함식 도발방식》이니 하고 떠들어댄데 대해 언급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의 망언들은 조선서해 북측령해에 대한 침범행위를 변명하기 위한 철면피하고도 가소로운 수작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였다.
뼈속까지 친미, 친일근성이 배인 리명박이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에 대해서는 기다려달라고 애걸하면서도 동족을 압살하는데는 미친개무리마냥 돌아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쓸개빠진 인간오작품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백두천출명장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산악같이 일떠선 공화국의 천만군민과 숨결도 보조도 같이하며 조국의 강성부흥과 통일을 위한 헌신적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