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평양방직기계공장창립 6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 공장에서 생산실습을 하시면서 26호선반의 기대공이 되시여 모범기대창조운동의 발단을 열어놓으시였다.
공장은 창립후 지난 60년간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핌속에 자그마한 방직기계부속품제작소로부터 현대적인 방직기계생산기지로 강화발전되였다.
기념보고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보고회에서는 평양방직기계공장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평양방직기계공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우리 나라 방직기계공장의 모체공장이라고 지적하였다.
공장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방직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한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26호선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보고회에는 리일환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공장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