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으로서 민족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담보하는 귀중한 선언이라고 밝혔다.
채택된지 5년이 된 오늘까지도 선언이 리행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그것은 리명박《정부》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책동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통일의 길에 일시적인 어려움이 조성되였다 하더라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민족의 념원을 짓밟을수는 없다고 주장하였다.
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동족대결을 조장하고 전쟁을 도발하려는 무리들을 민족의 적으로 규정하고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미동포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고 끝까지 실천하려는 해내외동포들과 단합하여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