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2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67돐을 맞으며 김정은동지께와 그리고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에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온갖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시고 조선혁명을 변함없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고있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