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기네, 따쥐끼스딴에서 1일과 3일에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민주꽁고공산당, 기네 깡깡종합대학, 따쥐끼스딴공산당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강도일제를 쳐부시고 나라를 해방하신 직후인 1945년 10월 10일 근로인민대중의 참다운 정치조직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투쟁에서 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의 중요성을 통찰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전체 조선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올해 10월 8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이 되는 날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지난 4월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를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모시였으며 김정은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위대한 김정은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밑에 주체위업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대중의 힘을 믿고 그들의 사상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나가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