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에서는 경축집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토론회, 영화감상회, 좌담회가, 인디아에서는 토론회, 영화감상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군중이 참가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떵녀토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강위력한 조선로동당과 선군으로 빛나는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조국보위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기를 축원한다.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서기 하린더 싱은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로정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이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