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근 70성상에 달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창건 첫날부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수령님의 존함과 절대적권위를 백승의 기치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당건설력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시대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우리 당의 조직력과 단결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사상의 유일성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혁명과 건설이 높은 단계에 이른 시기에도 그것을 확고히 보장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오늘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정치실력과 뛰여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은 우리 당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가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당과 혁명의 가장 고귀한 전취물인 불패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며 당과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의 혁명로선과 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당을 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계속 승리만을 떨칠것이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