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장병들과 각지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자기 고장과 단위에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았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인민군장병들과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와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창작사, 인민무력부,국가안전보위부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 단위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에도 사람들이 그칠새 없이 찾아왔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 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