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과 북침을 노린 《미싸일지침개정》모의를 벌려놓은끝에 새로운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공개한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이 남조선이 새로운 《미싸일정책선언》을 공개한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는 동시에 조선군대가 미국본토까지 명중타격권에 넣고있다고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이번 《미싸일정책선언》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한계선으로 중단함이 없이 몰아가면서 임의의 시각에 조선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이 미싸일에 의한 조선의 전지역타격을 노리고있는 이상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그에 대응한 군사적대비태세를 백방으로 강화할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계속하여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을 비롯한 온갖 추종세력들의 핵에는 핵으로, 미싸일에는 미싸일로 대응할 모든 준비가 다 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끝으로 이번 《미싸일정책선언》에는 아시아대륙에 대한 전략적포위망을 구축하고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며 그것을 통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속내가 담겨져있다고 폭로하였다.
이 나라의 《인민일보》는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 미싸일사거리연장을 협상한 미국과 남조선을 규탄》이라는 제목으로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없다고 공언하였지만 현실은 조선에 보낸 미국의 모든 메쎄지가 거짓이였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날을 따라 더욱 명백해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북조선은 미국본토가 자기의 미싸일타격권안에 들어있다고 경고하면서 남조선이 북조선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미싸일능력을 보유하도록 최근 미국이 동의한것은 미국과 남조선이 북침을 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북조선은 남조선-미국미싸일협정개정을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상전과 주구의 새로운 공모결탁의 산물로 락인하였다.
북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에서 《전략로케트군을 비롯한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이 괴뢰들의 본거지뿐아니라 신성한 우리 조국땅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기지들은 물론 일본과 괌도, 나아가서 미국본토까지 명중타격권에 넣고있다는것을 우리는 숨기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북조선은 미국과 남조선이 새로운 미싸일정책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자기 나라 군대와 인민은 변함없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그 실현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북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남조선의 《미싸일정책선언》으로 더욱더 명백해졌다고 언명하였다.
《우리에게는 미국과 괴뢰들을 비롯한 온갖 추종세력들의 핵에는 핵으로, 미싸일에는 미싸일로 대응할 모든 준비가 다 되여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또한 이번 《미싸일정책선언》은 미국이 북조선과 평화롭게 지낼수 있다는 미국대통령과 국무장관의 말이 거짓이였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미국의 UPI통신, VOA방송, CNN방송, 신문 《유에스에이 투데이》,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신문 《데일리 메일》, 오스트랄리아 ABC방송, 일본의 지지통신,《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도 《일본과 미국본토까지 타격권에》, 《북조선 미국본토까지 타격권에 넣고있다고 주장》 등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