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6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신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로 되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당창건로선을 제시하시면서 당을 광범한 군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건설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대중적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게 된 비결은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해온데 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하기에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면서 자기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