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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우간다에서 3일과 4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총진군을 이끌어나가는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메온 이그나또브는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오늘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달성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의 앞날은 참으로 휘황찬란하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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