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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기네 인사들 조선인민의 조국통일념원은 반드시 이룩될것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2돐,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네팔, 기네 인사들이 1일과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네팔인민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이 방안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한 통일방안이다.

우리는 조선의 선대수령들의 조국통일념원이 김정은원수각하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반드시 이룩되리라고 확신한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물론 온 세계가 10.4선언이 리행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이 이룩되기를 한결같이 희망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리명박도당은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대결정책에 매여달리였다.

조선반도에 엄중한 정세를 조성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도당에게 있다.

남조선당국이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계속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매여달린다면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진보적인류의 규탄과 배격앞에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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