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북남협력교류업체들이 무리로 페업하는 사태가 빚어지고있다.
8일 괴뢰통일부가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5.24조치》이후 지난 5월까지 페업한 북남협력교류업체가 200여개에 달하였다.
이것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산물이다.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역적패당은 집권후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비핵, 개방, 3000》과 같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고집하였다.
역적패당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기 바쁘게 북남협력교류사업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
역적패당은 그 무슨 실태파악이니, 료해니 하는 구실밑에 민간단체들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놀음을 벌려놓고 지난 시기의 협력사업들에 대해 무작정 문제시하면서 벌금을 물리거나 사업을 중지시키고 그에 관여한 사람들에게 《친북》딱지를 붙여 정치적박해와 탄압을 가하는 방법으로 민간단체들을 탄압하였다.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한 괴뢰패당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면서 그 무슨 《5.24조치》라는것을 고안해냄으로써 우리와의 접촉과 협력교류를 전면차단하였다.
지금 북남협력사업에 명줄을 걸고있던 남조선주민들의 생활처지는 더욱 령락되고있으며 살아갈 희망조차 잃고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오늘 남조선 각계와 지어 집권층내부에서까지 당국의 북남협력차단책동은 《남북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애꿎은 국민들만 희생시키는 자해조치》, 《정부는 살인자》라는 분노의 목소리가 련일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모든 사실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북남협력교류사업의 파괴자, 말살자이며 이런자를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