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4.25체육단 유술선수 안금애, 4.25체육단 력기선수 김은국, 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 림정심, 압록강체육단 력기선수 엄윤철, 4.25체육단 유술감독 류주성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또한 4.25체육단 력기선수 량춘화, 룡남산체육단 레스링선수 양경일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들이 9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