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합장강정리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한 인민군장병들이 련이어 보통강바닥파기와 호안공사에 떨쳐나섰다.
보통강에는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대자연개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이곳을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문화휴식터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인민사랑의 력사가 수놓아져있다.
보통강바닥파기와 호안공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념원대로 평양시를 선군조선의 수도답게 더 잘 꾸리며 조국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일신시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보통강바닥파기와 호안공사를 인민군대가 맡아 할데 대하여 주신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인민무력부 군인궐기모임이 11일에 진행되였다.
합장강정리공사를 와닥닥 끝낸 기세를 늦춤이 없이 보통강바닥파기와 호안공사를 단숨에 해제끼려는 인민군장병들의 전투적기상이 모임장소에 세차게 나래치고있었다.
현영철, 현철해와 인민무력부 일군들, 인민군장병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