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레 꽝 바 주조 웬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박근광 부부장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레 꽝 바 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웬 푸 쫑총비서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제1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웬남 당과 정부, 인민은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과 웬남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경애하는 호지명동지와 맺으신 각별한 동지적뉴대와 의리에 기초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2007년 10월 존경하는 농 득 마잉동지와 상봉하신것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려세운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형제적웬남인민이 웬남공산당의 령도밑에 당제11차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