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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단마르크 인사들 10.4선언 지지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채택 5돐에 즈음하여 핀란드, 단마르크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10.4선언은 6.15북남공동선언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인 선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이 력사적인 선언들은 리행되지 못하고있다.

현 남조선집권자의 도발적인 행위들과 미국의 간섭책동은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적인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

핀란드조선협회는 10.4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리명박괴뢰패당의 반통일적인 도발책동을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제대로 리행되였다면 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긴장상태가 조성되지 않았을것이다.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고 자주, 평화통일을 실현하는 길은 북남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하는데 있다.

단마르크의 진보적인민들은 리명박《정부》가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할것을 촉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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