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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의 《미싸일정책선언》은 북침선제공격선언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패당은 얼마전 미국과 야합하여 그 무슨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저들이 남조선의 중부권지역에서도 공화국북반부의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다.》고 떠벌이고있다. 리명박역도는 사거리와 탄두중량이 늘어난 탄도미싸일을 빨리 실전배비하라고 군부패거리들을 다그어댔다. 한편 미국은 괴뢰들의 《미싸일정책선언》에 대해 《절대적으로 합당한 조치》니 뭐니 하며 리명박패당을 적극 부추기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괴뢰들의 《미싸일정책선언》발표는 명백히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북침전쟁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그것은 북침선제공격을 노리는 미국과 괴뢰들의 공모결탁이 수수방관할수 없는 매우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실현함에 있어서 남조선의 리명박역도와 같은 대결광신자를 효과적으로 써먹고있다. 탄도미싸일의 사거리를 연장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역도의 사정을 들어주면서 그것을 통해 괴뢰패당을 더욱 바싹 틀어쥐고 돌격대로 내세워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것이 바로 미국의 음흉한 기도이다.

집권말기에 이르러 비참한 파멸의 운명에 빠진 리명박역적패당은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전쟁도발에서 찾고있다.

미싸일사거리연장으로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시도는 그들자신의 비참한 파멸로 막을 내리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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