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이시가와 사또시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 교도통신사대표단이 12일 평양민속공원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애국헌신의 손길아래 솟아난 민속공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인민의 반만년민족사가 집대성되여있으며 력사주의원칙과 현대적미감에 맞게 꾸려진 공원에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며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고있는데 대해 그들은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공원이 조선민족의 력사를 잘 알수 있게 건설되였다고 말하였다.
당창건기념탑을 찾은 그들은 마치와 낫과 붓을 형상한 탑신과 기단 등을 보며 조선로동당을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 로숙하고 권위있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절감하였다.
이밖에 대표단은 주체사상탑과 국가선물관 등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