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사장 이시가와 사또시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 교도통신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김정일총비서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제1비서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교도통신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활동을 벌려 일조관계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