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6돐에 즈음하여 4일과 5일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 절세위인들의 로작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 파르빈 굽따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는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집권당이 붕괴된 원인을 명철하게 밝히고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제반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강령적지침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마련해주신 혁명적당건설의 강령적지침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세계혁명적당들과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언제나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발표하신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는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 령도를 변함없이 계승발전시키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반영한 력사적문헌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