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0.4선언의 채택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획기적인 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10.4선언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의 대강인 6.15북남공동선언이 천명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고있다.
애국주의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10.4선언이 채택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아니였다면 10.4선언은 채택되지 못하였을것이다.
리명박괴뢰패당은 집권후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선언들의 정신을 란폭하게 짓밟았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시정책과 새 전쟁도발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렸다.
리명박괴뢰패당을 쓸어버리지 않고서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없다.
우리는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이 반드시 통일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