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당국의 무모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9월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대답을 통하여 천명된 조선의 정당한 립장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미제의 부추김을 받은 남조선괴뢰들이 첨예한 긴장이 조성되고있는 조선서해에서 극히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남조선괴뢰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사적힘은 비할바없이 막강하며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침략자들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였으며 군대와 인민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나라를 통일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가련한 남조선괴뢰들이 허황한 《북방한계선》을 계속 고집한다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주체의 사회주의를 철옹성같이 수호하려는 조선의 의지를 높이 찬양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