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20돐이 되였다.
로작은 세계 15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광범히 연구보급되였다.
로작을 여러 나라에서 널리 보도하고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로작이 발표된후 두달동안에만도 중국의 《인민일보》,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일본의 《아사히신붕》, 벌가리아신문 《뜨리부나》, 적도기네라지오방송을 비롯한 100여개 나라의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이 보도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등 국제 및 지역기구와 정당, 단체들에서도 잡지와 뷸레찐,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게재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일각하께서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를 밝힌 론문 발표》, 《당건설의 력사적경험과 교훈에 대한 총화》, 《혁명적당들이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단결할것을 호소》 등의 표제밑에 로작을 전하였다.
라오스, 네팔, 나미비아, 메히꼬, 체스꼬, 벌가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출판기관들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결의, 성명, 담화를 채택, 발표하였다.
1992년 10월 로작이 발표되자마자 베닌사회주의당은 이를 접수하고 결의를 채택하였다.
로작에 대한 토론회, 강연회, 독보회가 파키스탄, 방글라데슈, 우간다, 에티오피아, 가이아나, 져메이커, 단마르크,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활발히 진행되였다.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현시대와 유럽의 자주화에 관한 유럽지역주체사상토론회에서는 로작을 토론회의 기본문건으로 채택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이 로작을 필독문헌으로 규정하고 그에 대한 전당적인 학습을 진행하였으며 메히꼬로동당에서는 모든 당원들에게 배포하고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도를 여기에서 찾고있다.
로작을 당건설의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투쟁하는 진보적정당들의 대오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