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이 남조선이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공개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그 내용을 상세히 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중국의 《광명일보》, 《해방군보》, 《해방일보》, 《신화매일전신》, 《베이징일보》, 《료녕일보》, 《길림일보》, 《흑룡강일보》, 《흑룡강신문》, 《단동일보》, 료녕성 라지오 및 TV방송들, 캄보쟈신문들인 《프놈 펜 포스트》, 《캄보쟈 데일리》, 《꼭 쏜때피앱》, 《랴스마이 캄보쟈》,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까타르의 알 자제라위성TV방송,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PTI통신,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스테이츠맨》, 《인디안 엑스프레스》, 일본의 《마이니찌신붕》,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뛰르끼예신문 《싸바흐》, 오스트리아의 아파통신,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을 비롯한 유럽나라들의 통신들,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도 대변인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