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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대결망발 규탄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북의 도발이 격심했다.》느니,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은 용인될수 없는 일》이라느니 하면서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 그로부터 며칠후 《호전적인 상대》라는 상투적인 악담으로 공화국을 모해하려 하면서 《개방》나발을 또다시 불어댔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도의 망동은 당장 력사의 심판대에 오르게 된 대결미치광이의 마지막발광이라고 규탄하였다.

동족과 한사코 엇서는 리명박역도의 못된 악습은 퇴임이 다가올수록 더욱 발작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분별없는 도발과 보기 드문 호전성으로 하여 악명을 떨치는 리명박역도가 《도발》이니, 《호전적인 상대》니 하고 우리에게 삿대질을 한것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리명박역도는 요즘 입만 벌리면 그 무슨 《바람》이니 뭐니 하고 주절대며 그 누구의 《개방》을 떠벌이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정신병자의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리명박역도는 그 누구의 《개방》을 운운하기 전에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만신창이 된 제 집안일에 대해서나 돌이켜보아야 한다.

역도는 우리와의 대결에 기승을 부리며 발악할수록 온 민족앞에 결산받아야 할 죄악의 산만 높아진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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