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맞으며 학원 교직원, 학생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다.
원아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축복속에 학생들과 교원들은 지금 크나큰 감격에 휩싸여있다.
강반석혁명학원 학생 오현숙(녀자, 15살)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 학생들은 우리 당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조선로동당의 아들딸이며 나의 아들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믿음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조선을 굳건히 떠받드는 기둥으로 자라나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교원 김수길(남자, 40살)은 흥분된 마음을 안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선군장정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올해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아주시고 원아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보살펴주시였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학생들을 불러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창립일을 맞는 오늘에는 서한까지 보내주시여 원아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였다.
진정 원수님과 원아들사이의 뜨거운 혈연적관계는 혁명의 피줄기를 순결하게, 억세게 이어가며 빛나는 래일에로 힘있게 전진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참모습인것이다.
미래를 위한 정치를 펼치는 위대한 태양의 품이 있기에 새 세대들은 어려서부터 당과 수령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높은 실력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오늘 학원안의 전체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덕정치의 고마움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으며 그 은덕에 보답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할 열의에 넘쳐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