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기념 련환모임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수령결사옹위로 굳건히 이어나가자》가 13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졸업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의 설화와 합창 《만경대혁명학원 원가》로 모임은 시작되였다.
모임에서 만경대혁명학원 졸업생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원식날 학원에 나오시여 유자녀들을 한품에 안아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크나큰 은정이 어린 학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고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마음껏 배우며 성장하던 나날들에 대하여 전하였다.
준엄한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혁명학원 원아들이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1997년 새해 첫 아침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여 온갖 은정을 안겨주신데 대해 그들은 언급하였다.
올해 1월 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뵈온 원아들이 행복과 기쁨에 대하여 말하였다.
최전연 지휘관들을 비롯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대고조격전장들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졸업생들이 소개되였다.
혁명학원 원아들과 졸업생들은 김일성, 김정일혁명학원에서 배우고 성장한 혁명의 계승자들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삶의 자욱을 빛나게 새겨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