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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라 나라 단체인사 조선로동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네팔의 정당, 단체인사가 3일과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자기활동의 지침으로 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확증해주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과학적사회주의리론의 진리성을 론증하시고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들과 당활동의 원칙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발표하신 로작들은 사회주의에 관한 대백과전서이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혁명위업의 승리가 혁명적당의 령도를 받을 때에만 이룩될수 있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시기, 매 단계마다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었다.

조선로동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인민의 리익과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모든 활동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벌려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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