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괴뢰들에게 공화국북반부 전역을 타격하기 위한 탄도미싸일을 개발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조선 미국남조선미싸일합의를 또다시 규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대변인은 미국이 장거리미싸일발사의 자제를 포함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안정을 위한 모든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대화와 협상의 기초를 허물었다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지금까지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도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한것이기때문에 막아야 한다고 하였지만 이제는 조선이 군사적목적의 장거리미싸일발사를 단행하여도 할 말이 없게 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미국이 조선을 겨냥한 방대한 핵무기와 미싸일을 배비해놓고 남조선을 총알받이로 내세우려 하고있는 조건에서 조선이 미싸일능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야 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리치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이번 미싸일개정놀음은 미국본토를 더욱 위태롭게 만드는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며 그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 나라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인터네트홈페지 꾸바데바떼,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스웨리예 스톡홀름 안전 및 개발정책연구소공보 제145호, 미국의 UPI통신, 신문 《뉴욕 타임스》,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도 《조선 군비경쟁을 초래한 미국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