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도는 《국무회의》라는데서 미싸일개발을 서둘러 실전배치가 빨리 이루어지도록 하라고 졸개들을 달달 볶았다.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를 비롯한 호전광들은 《북의 핵사용림박징후가 포착되면 선제타격까지 하는 방안을 강구하고있다.》는 망발을 줴치며 《4단계립체타격》설까지 공공연히 내돌리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미싸일정책선언》발표후 북침열에 달이 떠서 히스테리적발작을 일으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세계적으로 가장 첨예한 열점지역의 하나인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핵전쟁이 일어나는것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것은 미국과의 공모결탁의 산물이다.남조선의 실제적인 통치자는 미국이며 리명박역적패당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집행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미국이 뒤받침해주기때문에 괴뢰들이 이토록 북침전쟁을 일으키려고 헤덤비고있는것이다.
미국의 현 집권자들은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다고 한두번만 말하지 않았다.그러나 그것은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했다.최근 미국이 괴뢰들과 함께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란것을 작성하고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우리를 무력으로 해치려는 미국의 기도는 날이 갈수록 로골화되고있다.
우리는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더욱더 강화해나갈것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서 천명한대로 우리의 천만군민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그 주구 리명박역적패당을 완전히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대전을 최후승리로 종결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