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평양의 보통강정리공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여러 공사현장들을 돌아보면서 강바닥파기정형과 감탕운반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합장강정리공사를 와닥닥 끝낸 기세로 방대한 량의 보통강정리공사에서도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전투력을 다시한번 발휘하고있는 군인들을 고무해주었다.
총리는 인민군대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보통강이 인민의 강, 락원의 강으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는 조건에 맞게 오수정화사업을 잘하며 유보도와 주변을 잘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는 내각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며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짧은 기간에 퍼낸 감탕을 처리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