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경축 모란봉악단공연 《향도의 당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과 교원, 연구사, 근로자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 기자, 언론인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음악과 노래 《10월입니다》, 첼로를 위한 경음악 《그대밖에 내 몰라라》, 현악4중주 《당중앙의 불빛》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혁명적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선로동당과 혁명을 백승에로 이끄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