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 10월경축공연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14일 평양의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남성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4중창과 남성합창 《10월입니다》, 남성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혼성2중창 《그대는 어머니》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 불패의 당, 어머니당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구가한 곡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무대에 인민의 최고리상실현을 위해 나아가는 김정은시대를 긍지높이 노래한 종목들이 올랐다.
어머니당의 사랑속에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과 기쁨, 로동당만세를 부르며 강성부흥의 령마루를 향해 힘차게 진군해가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반영한 곡목들은 관람자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공연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철리를 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