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4일과 5일 브라질, 뻬루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과 함께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5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우리 공화국이 최악의 시련을 겪던 지난 세기말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나라의 정치사상적,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신데 대하여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령도자를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결정하였다.
강성번영하는 조선의 체모에 맞게 평양에 새로 일떠선 창조물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그이의 뜻을 이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것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하여 해설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