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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도서,사진전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조선립체공업회사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인도네시아 클룹디엔겔회사에서는 도서전시회가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그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인민들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는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참으로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잇닿아있다.

나이제리아조선립체공업회사 리사장은 조선로동당이 세계에서 가장 강위력한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클룹디엔겔회사 사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을 방문하여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있는것을 보고 이 일심단결을 깨뜨릴 힘은 세상에 없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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