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스웨리예, 핀란드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위인들의 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공산당, 로동당, 사회주의인민련합, 로동계시민협회,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핀란드 공산주의자동맹,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핀란드조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력사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언제나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