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세계손씻기의 날(10.15)에 즈음하여 평양의 인민대학습당에서 15일 행사가 진행되였다.
교육위원회를 비롯한 련관단위 일군들과 시안의 유치원 어린이들, 교양원들,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 교원들 그리고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와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성원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도시경영성 국장 송영수(남자, 51살)와 유엔아동기금 대표 데지레 용스마(녀자, 52살)가 발언하였다.
그들은 해마다 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이 설사증과 페염에 걸려 고통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유치원과 학교, 가정들에서 비누로 손씻기를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세계손씻기의 날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강의에 이어 경험토론이 있었다.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손씻기활동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개인위생을 잘 지키는것이 가지는 유익성에 대해 깨우쳐주는 조선아동영화를 관람하였으며 비누로 손을 씻는 정확한 방법 등을 소개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인민대학습당 실장 리정철(남자, 41살)의 말에 의하면 세계손씻기의 날은 국제위생의 해로 지정된 2008년부터 기념하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손씻기를 비롯한 개인위생을 잘 지키도록 하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또한 사람들에게 보다 깨끗한 물을 넉넉히 공급하며 위생문화적인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