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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소동 규탄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장기간에 걸쳐 미국상전의 품에 기여들어 《미싸일지침》개정모의를 거듭해온 남조선당국이 7일 끝끝내 그 무슨 새로운 《미싸일정책선언》이라는것을 세상에 공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일치한 리해관계는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북침선제공격준비를 완성하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공화국의 전지역을 미싸일로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로부터 이번 협상을 통해 탄도미싸일사거리연장기도를 실현하고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까지 가담하여 기어코 북침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것이다.

미국의 흉심은 괴뢰들이 탄도미싸일사거리를 늘이도록 허용하여 북침공격능력을 강화하도록 함으로써 북침전쟁돌격대로 적극 써먹는 한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남조선을 끌어들여 이 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확립하자는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오산하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소동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로밖에 달리 될수 없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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