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에짚트, 인디아, 방글라데슈에서 7일과 8일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만을 떨쳐온 위대한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위원장 힐미 아흐마드 쌀림과 대외사업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김정일각하의 당건설업적은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영원한 원동력이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께서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에 력사적뿌리를 두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제1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