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 기관이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씨야공산주의청년동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진을 모시고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67돐이 되는 날이다》라는 표제밑에 조선로동당의 력사적뿌리인 타도제국주의동맹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로씨야의 모스크바로동자동맹은 《어머니당의 위대한 령도자》라는 제목으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면서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보시며 령도자도 인민을 위하여 있다고 간주하고계신다.
인민대중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는것이 그이께서 지니신 정치철학이며 생의 좌우명이다.
한편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특집하였다.(끝)